아버지 앞으로 된 예금이 몇 군데 은행에 남았는데, 외국 국적인 자녀가 찾으려니 창구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다른 사건이 있어요.
부동산 등기와 예금 지급은 요구가 서로 달라요. 이 글은 은행 쪽만 봅니다.
은행은 사망의 사실과 상속인의 범위, 각자의 몫을 서류로 검증하므로, 외국 국적의 상속인이 한국 은행의 예금을 찾을 때는 본인 확인의 서류가 하나 더 붙는다는 전제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 글은 국제이혼·해외상속 절차에서 생기는 법률 쟁점을 다룹니다. 구체적인 세액 계산·신고·세무조사 대응은 세무사·회계사 고유 영역으로, 법무법인은 법률 자문 범위에서 협력 세무사와 함께 검토를 지원합니다.
먼저 어디에 얼마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금융기관 상속인 조회를 이용하면 여러 곳의 계좌를 한 번에 훑을 수 있습니다. 예금뿐 아니라 보험과 증권도 함께 나와요.
조회 결과가 나와야 어느 은행에 무엇을 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놓치는 계좌가 생기거든요.
은행이 요구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사망 사실, 상속인이 누구인지, 그중 누가 얼마를 받는지를 확인합니다. 각각 사망 관련 서류, 가족관계 자료, 협의서나 심판 서류로 채우고요.
외국 국적이면 여기에 본인 확인이 하나 더 붙습니다. 여권과 거주 자료를 내고, 이름이 다르면 같은 사람임을 잇는 서류도 필요하죠.
직접 가지 못할 때
입국이 어려우면 위임장으로 진행합니다. 어느 은행에 어떤 청구를 위임하는지까지 문구에 적어야 창구에서 받아 줍니다.
거주국에 따라 재외공관 인증이나 현지 공증과 아포스티유를 거칩니다. 은행마다 인정하는 형태가 조금씩 다르니 청구 전에 문의해 두세요.
지급 방식도 미리 정합니다
국내 계좌로 받을지 해외로 송금받을지에 따라 필요한 절차가 달라집니다. 해외 송금이면 은행이 확인하는 서류가 더 붙고요.
상속인이 여럿이면 각자 받을지 한 사람이 받아 나눌지도 정해 둡니다. 현지 법원 서류를 함께 내야 한다면 그 서류가 국내에서 쓰이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저희는 금융기관 법무 경력을 쌓은 노종언 변호사가 은행별 요구와 지급 방식을 미리 맞춥니다.
• 금융기관 상속인 조회 결과
• 사망 관련 서류
• 가족관계 자료
• 협의서나 심판 서류
• 여권과 거주 자료
예금이 걸린 사건은 은행별 요구를 먼저 봅니다. 윤지상 대표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과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등 13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이혼·상속·소년보호 사건을 다뤘고, 「상속재산분할 및 유류분 재판실무편람」과 「주석 민법 상속편」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국제가사 사건에서는 한국 가정법원과 등기소가 어떤 서류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를 기준으로 제출 계획을 잡습니다.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가사·형사 전문변호사로 금융기관 법무 경력을 쌓아, 해외 송금과 계좌, 법인 지분처럼 자산이 움직인 흔적을 읽어야 하는 대목을 함께 봅니다. 법무법인 존재 국제가사법 센터는 국내에서 마칠 수 있는 범위와 미국 현지 로펌이 맡아야 할 범위를 사건 초기에 나눕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마다 서류가 다릅니다.
각 은행에 먼저 문의합니다. 목록을 맞춰 준비합니다.
계좌가 동결됐습니다.
지급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합니다. 순서를 정합니다.
일부만 먼저 찾을 수 있나요?
은행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청구 범위를 정합니다.
상속인끼리 다투고 있습니다.
협의나 심판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절차를 함께 봅니다.
세금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신고 기한과 범위는 세무 영역입니다. 협력 세무사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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