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려간 배우자가 실제로는 출근하고 조부모가 아이를 돌보고 있다면, 아이와 함께 산다는 부모의 근무 시간과 출장 일정, 조부모가 맡는 돌봄의 범위를 대조해 보셔야 해요.
법원은 아이가 누구 집에 사는지와 함께 하루 생활을 실제로 누가 챙기는지를 보거든요.
아이를 데려간 뒤의 기본 대응은 배우자가 아이를 데리고 나갔을 때의 기본 대응을 정리한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배우자가 아이를 데려갔지만 조부모가 돌보고 있다면 그 부모의 근무 시간과 출장 일정, 조부모가 맡는 돌봄의 범위를 시간대별로 대조해 아이의 하루를 실제로 누가 책임지는지 보여 줘야 합니다.
이 글은 양육권 다툼을 둘러싼 법률 쟁점을 다룹니다. 구체적인 세액 계산·신고·세무조사 대응은 세무사·회계사 고유 영역으로, 법무법인은 법률 자문 범위에서 협력 세무사와 함께 검토를 지원합니다.
하루 일정을 시간대별로 나눕니다

아침 등원 준비, 하원 뒤 돌봄, 저녁 식사와 숙제, 잠들기 전까지를 누가 맡는지 시간대별로 적어 보세요.
알고 있는 상대방의 출퇴근 시간과 출장 일정이 있다면 그 시간에 아이를 누가 돌보는지와 맞춰 봅니다.
조부모의 도움은 함께 평가됩니다

조부모 같은 보조양육자의 도움을 받는 것 자체는 양육 환경을 평가할 때 함께 고려되는 사정이에요.
다만 부모가 거의 돌보지 않고 조부모가 모든 양육을 맡는다면 그 부모가 앞으로 어떻게 양육할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내 쪽 양육 계획도 같은 기준으로
상대방의 돌봄 방식을 문제 삼는다면 내가 아이를 키울 때의 근무 시간과 돌봄 계획도 같은 기준으로 보여 줘야 해요.
나도 조부모나 돌봄 서비스의 도움을 받을 계획이라면 그 내용을 숨기기보다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실제 양육자를 보여 줄 자료
상대방의 근무 형태를 알 수 있는 자료,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하원 기록, 내 근무 시간과 돌봄 계획을 정리해 주세요.
윤지상 대표변호사는 가정법원에서 13년간 가사 사건을 판단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근무 일정과 조부모의 실제 돌봄 범위를 시간대별로 대조해 아이의 하루를 누가 책임지고 있는지 정리합니다.
• 어린이집·학교 등하원 기록
• 상대방 근무 형태 자료
• 내 근무 시간
• 내 돌봄 계획
하원 시간에 조부모를 봤을 때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상속 전문변호사인 윤지상 대표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 판사와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등을 거쳐 13년간 법관으로 재직했습니다. 양육권 사건에서는 별거 전후 아이의 생활 기록이 재판부에서 어떻게 읽히는지를 기준으로 제출 자료의 순서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답변 정리 · 윤지상 대표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상속 전문변호사, 13년 법관 출신) 검토
조부모가 아이를 돌보면 양육권에서 문제가 되나요?
보조양육자의 도움은 양육 환경을 평가할 때 함께 고려되는 사정입니다.
실제 양육자는 어떻게 보여 주나요?
시간대별 돌봄 담당과 부모의 근무 일정을 대조합니다.
상대방 근무 시간을 모르면요?
알고 있는 근무 형태와 등하원 기록으로 정리하고 가사조사 과정에서 확인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나도 조부모 도움을 받을 계획이면요?
숨기기보다 구체적인 돌봄 계획으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을 준비하나요?
등하원 기록, 상대방 근무 형태 자료, 내 근무 시간과 돌봄 계획을 준비합니다.
📘 변호사가 직접 쓴 심화 칼럼 「아이를 데려간 배우자, 아버지가 먼저 할 일」 › 이 주제를 법무법인 존재 블로그에서 더 깊이 확인해 보세요.